이런 검색으로 본인의 블로그에 들어온 사람이 있다는것에;;; 포스팅거리가 없던 본인이 포스팅할 거리를 만들게 되어서 고맙다;
각설하고.
현재 한국의
특전사,
공수특전단에서 사용하는 스나이퍼 라이플(이하 SR로 칭한다.)는 K2의 마운트에 4배율 스코프를 단 개수형이 전부였다.
거기에 5.56MM탄 자체는 저격용 탄으로 쓰기에는 바람의 영향이나 습도,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고
K2의 바렐 길이로는 유효사거리가 300M 정도가 한계이다.
이에 본인은 저격용 탄으로는 가장 훌룡하게 선정되었던 7.62MM NATO탄과 0.338 LAPUA탄을 사용하는 SR을 위주로 선정하였고
단지 "예상" 이라는 것에 유념하기 바란다.
M21
우선 미군이 베트남전 부터 이라크전까지 사용하고 있는 M21이 있다.
장점은 연사력과 안정성, 혹독한 환경에서의 신뢰성 그리고 특수가공된 초 정밀 바렐로 자동SR계열중에서는 알아주는 "본좌"
이다. 우선 미군이 선호하는 자동저격총 이기 때문에 치기 SR이 될 확률이 높고 군 수뇌부의 인식이 좋기 때문에 아마 될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특전사나 공수특전단이 이녀석의 무거운 무개를 어떻게 생각 할지는 모르는 일이다.
M24
아마 볼트액션식 SR중에서 이녀석도 미군이 가장 애용하는 스나이퍼 라이플중 하나이다.
장점은 사용자 취향대로 튜닝이 자유롭고 나름대로 M21보다 가벼운 것이 장점이다.
그다지 단점이라는 것이 존재 하지 않고 한국의 경찰특공대는 L96A1(AWP)와 함께 사용 하고 있는 총으로 봐서
차기 저격총이 될 확률이 농후한 녀석중 하나이다.
SV-98 7.62 NATO VER
아마 일반인들은 이 녀석을 잘 모를 것이다. AVA인들에게는 매우 친숙한 SV-98도 경쟁중에 있다.
단 AVA에는 7.62X54러시안 탄 이지만 현재 경쟁중인 녀석은 국내에 맞게 7.62NATO탄 버젼으로 설정한다.
알다시피 SV-98자체는 사격경기용 라이플을 중심으로 제작되었기 러시아 무기답지 않게 때문에 굉장히 정밀하며
스코프같은 옵션도 민간시장에 판매되는 녀석으로 바꿀수 있어서 옵션에 대한 베려도 상당히 넓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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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96A1 AWM
영국의 AWM도 빠질수가 없다.
이녀석은 7.62NATO탄 뿐 아니라 살인적인 위력의 0.338LAPUA탄을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무서운 녀석이다.
정밀도에 대해서는 알다시피 일류이며 가격이 살인적인 것 말고는 다른 단점은 없다.
한국 경찰특공대가 사용하는 것이 몇번 목격된 적이 있었는대. 사용된 탄환은 7.62NATO이였다.
무개는 볼트액션 SR중에서는 무거운 축에 들지만 그만큼 반동이 없으며 M24와 마찬가지로 사용자의 입맛대로 튜닝이 가능하다.